요즘 백수의
생활을 하며
쓸데없는 잡생각에
숨이 안 쉬어 질때가 좀 많아서 ㅋㅋㅋ
그냥 조깅을 나간다
시간은 11-12:30정도 점심전에 갔다와서
샤워하고 점심 먹기
산마테오 브릿지와 베이 브릿지가 한번에 보인다
멀리 보이는 베이브릿지
산마테오 브릿지
모자쓰고 운동복 입고 가는데
딱 저 나시 모양으로 살이 타서..
래쉬가드 같은 거 입어야되나 고민중
'아주 평범한 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기다림 (0) | 2016.08.15 |
---|---|
페달보트 골든게이트 공원 (0) | 2016.08.15 |
내성발톱 자가치료 치료도구 집에서 치료하기 (0) | 2016.07.25 |
스냅챗 앱으로 (0) | 2016.07.23 |
UC Berkeley 쪽 놀러갔다가 (0) | 2016.07.23 |